안정성은 클라우드의 기본이지만, 그 기본을 끝까지 지키는 일은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이번 케클s피드에서는 Multi-AZ 기반 이중화 설계부터 보안 거버넌스, 데이터 보호 전략까지 신뢰받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핵심 요소들을 살펴봅니다. 장애 이후의 복구가 아닌, 장애를 전제로 한 플랫폼 설계 이야기와 보안·데이터 안정성을 위한 3가지 필수 레이어를 통해, kt cloud가 어떻게 안정적인 클라우드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장애 발생 이후 ‘복구’하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kt cloud Cloud플랫폼팀 한승진 팀장은 이 질문에서부터 아키텍처 재설계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DR(재해 복구) 방식은 장애 시 서비스 단절이 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복구 구조를 설계하는 부담과 상시 대기 비용까지 모두 고객의 몫으로 남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kt cloud는 플랫폼 레벨에서 서비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Active-Active' 기반의 Multi-AZ를 구현했습니다. 특정 데이터센터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별도의 전환 과정 없이 인프라 시스템이 실시간으로 트래픽을 처리하여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이 장애 리스크를 직접 감당하지 않고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복잡성을 제거한 kt cloud의 엔지니어링 기록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설계할 때 자주 발생하는 오해가 있습니다. 여러 리전(Region)을 사용하면 재해 복구(DR)도 자연스럽게 완성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대규모 트래픽이 오가는 실제 운영 환경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인프라를 여러 곳에 복제해도 DNS 전환 지연, 세션 손실, 데이터 불일치 같은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Multi-AZ가 서비스 ‘가용성’을 지키기 위한 기본 설계라면, Multi-Region은 리전 단위 장애까지 염두에 둔 재해 복구 전략에 가깝습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왜 RTO(복구 시간)와 RPO(복구 지점)를 완전히 없애기 어려운지, 그리고 금융권과 SaaS 기업이 서로 다른 아키텍처를 선택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짚어봅니다. |
AI 엔지니어라면 누구나 꿈꾸는 '로컬 H100 환경', 하지만 높은 가격과 전력 시설이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곤 합니다. 이번 Tech Feed에서는 그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받는 Dell Pro Max GB10을 직접 검증했습니다.
이 장비는 CPU와 GPU가 128GB 메모리를 통째로 공유하는 설계로 데이터 병목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덕분에 서버급 장비에서나 가능했던 대형 모델(LLM) 추론을 사무실 책상 위에서 소음 없이 실시간으로 처리해냅니다.
전원만 꽂으면 즉시 시작되는 완성형 AI 개발 환경, 과연 실제 성능은 어느 정도일까요? 700억 파라미터 모델을 직접 돌려본 상세 벤치마크와 솔직한 장단점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
📌 [kt cloud CDN] #2 보안 혁신의 실현: 웹·API·봇을 위한 글로벌 엣지 기반 통합 방어 솔루션 단일 보안 솔루션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복합 위협 환경에서, 엣지 분산 처리와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가 서비스 가용성과 보안 일관성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을 정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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